생명존중시민회의가 경찰청이 발표한 2018년 통계연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무직자·일용직·자영업자 등 저소득층과 실직자 자살자 수가 지난 2018년 최소 761명 증가했다. 
원인별 자살자 현황을 보면 경제생활 문제로 인한 자살자 수는 2018년 3390명으로 전년도 3111명에 비해 279명, 8.97% 증가했다. 2016년 3043명에서 2년 연속 증가세다.
경찰청 자살통계에서 '원인 미상' 자살자 수는 2016년 106명, 2017년 470명에서 2018년는 842명으로 크게 늘었다. 경제생활 문제로 인한 자살자수가 훨씬 더 많았을 것으로 짐작되는 대목이다. 
직업별 자살자 수를 봐도 경제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18년 무직자 자살자는 6331명으로 전년도 5916명 보다 무려 415명이 늘었다.

일용직 자살자는 전년대비 34명 증가한 224명, 기타 피용자 자살자는 82명 증가한 715명, 기타 자살자 127명 늘어난 3347명이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 등 경제정책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자영업자 자살자는 1030명으로 전년도 927명에 비해 103명, 11.1% 증가했다. 
이들보다 부자들이 자살한 숫자가 많을까? 통계 안믿으면서 아몰랑 거리고 말 지어내지 말고 좀 인정을 하고 말을 아껴라 왜 알아서 사고를 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