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57615 - 임기홍, 백주희 두 배우가 대본에 없던 합 만들어냈다 - 이실장이 대리희생을 하는 것 같지만, 아이들을 구하겠다고 들어간건 아니다 - 김동희는 표현이 안됐을때 괴로움을 딛고 일어나는 반발력이 있다. 기질적으로 배우, 앞으로가 더 기대됨
저 모자 갖고싶다
어 저거 머랭모자네? ㅋㅋㅋㅋ
이사람이빌런이네 모자저기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