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계단위 인물이 미정이라는 의견이 있던데 계단위 인물이 미정이라고 가정하고 이후 스토리를 생각해보면 미정이 주인공을 도우는 이유는 주인공의 사업수완을 보고 소질이 있다고 판단해서 자기편으로 감으려고 도와준다고 생각되고 기태를 이용해서 주인공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날수 있게끔 사건을 조작할수 있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세줄요약
오지와 규리를 도운건 미정이다
미정이 기태를 이용해 사건을 조작하고 주인공을 용의선상에서 제외시킨다
아님말고
세줄요약
오지와 규리를 도운건 미정이다
미정이 기태를 이용해 사건을 조작하고 주인공을 용의선상에서 제외시킨다
아님말고
아직도 계단 인물 추측하고 앉았냐
나는 오늘 처음이란말야 나쁜놈아
아니면 기태가 둘다 죽이고 증거인멸한건 아닐까
1. 오지수 담그라고 보낸게 미정이. 2.일부러 위험에 빠뜨리고 구한거라고 하기엔 너무 늦게 간거 아님? 배규리 올 거 생각 안했으면 오지 이미 사망임. 3. 이실장 죽인것도 알텐데 사업을 위해 다시 손을 내민다?
미정이는 말이안됨. 미정이는 진심으로 오지 담그라고 기태 보낸거 맞음. 왜냐? 그래도 지 예비남편 대열이 죽게 한 장본인이 어떻게보면 오지거든.... 미정이 대열이형 죽고나서 사진보고잇는거 못봣냐? 진심으로 좋아햇던 거 맞음. 그런 오지를 미정이누나가 다시 살려준다?ㄴㄴ
그러니까 기태 이용할라고 담그라고 보낸거지 현장에 기태흔적이 남아있어야 기태를 용의자로 조작할수 있으니까 민희가 기태랑 연인사이기도하고 양아치에 포주라고 조작했을때 미정이 사업장 공격한게 라이벌 사업장 뽀시러 간거라고 이해시킬수도 있지않을까
내가 속았구만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