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실장 뒤질 거 예상했음ㅇㅇ근데 오늘 나온 감독 인터뷰 보니까 이실장이 아이들을 구하러 간건 아니라고 하더라?? 대리희생을 하는 것 같으면서도 묘한 느낌을 주게끔 의도적으로 연출한거래 이런거 보니까 진짜 세세한거 하나하나 다 신경 쓴거 같아서 놀랐음. 꽉기의 심정 변화에 대해서도 말해줐으면 좋았을 걸
그냥 맞은거 복수하러간거야 그럼?
아마? 도끼로 찍고 납치시도 까지 했으니 먼저 결판내러 간 듯
감독의 인터뷰는 포주를 미화하지 않으려는 의도로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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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댓글 달았길래 본줄 알았더만. 인터뷰라고 검색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