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이 원하는 걸 주지 않는 불편한 드라마인데 그 감정이 2화에서 처음 올라오기때문 ㅇㅇ 보통 드라마 같으면 정체가 들킬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면서 이중생활 긴장감 있게 전개할텐데 이거는 바로 정체 들키고 전재산 날리고 여주한테 농락당하다가 업어치기나 당하고 뭐야 이거 시발? 개씹발암인데? 규리라는 캐릭터도 기존 드라마에선 찾아보기 힘든 소시오패스 여주라 처음엔 거부감 심할 수 있음
정상인1도없는 발암유발자만 나오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