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죄짓고 막장으로 치닫는 얘기인데 뭘 발했노? 그보다 뒤로 가면서 초반에 건조하던 관계가 서로 얽히고 섥히게 되고 또 인물들간 서사가 생기면서 몰입하게 되잖아 사건도 매회 빵빵 터지고
원래 죄짓고 막장으로 치닫는 얘기인데 뭘 발했노? 그보다 뒤로 가면서 초반에 건조하던 관계가 서로 얽히고 섥히게 되고 또 인물들간 서사가 생기면서 몰입하게 되잖아 사건도 매회 빵빵 터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