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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가 믿음직하게 보는 게 어이없었음

저런 선생들 꼭 한 명씩 있었는데 교사로서 학생들 보는 눈이 없는 거 같음

근데 또 저런 선생이 은근 인기 있음

엉터리에 꽉 막혔지만 한편으로는 재밌고 비위 맞춰주면 덩달아서 자기도 좋게 봐줌

학교의 감초캐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