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가 믿음직하게 보는 게 어이없었음저런 선생들 꼭 한 명씩 있었는데 교사로서 학생들 보는 눈이 없는 거 같음근데 또 저런 선생이 은근 인기 있음엉터리에 꽉 막혔지만 한편으로는 재밌고 비위 맞춰주면 덩달아서 자기도 좋게 봐줌학교의 감초캐 같은 느낌
원래 곽기 같은 애들이 넉살도 좋아서 꼰대들은 오지처럼 바리게이트 치는 애보다 곽기같은 애들 좋아함 - dc App
근데 실제로 학교 다니면서 저런 일진 꼭 있었고 저런 학주 꼭 있었음 드라마가 존나 잘 살림
ㄹㅇ 그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