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주 답답한건 둘째치고


전개가 너무 말하는 대로식인데..

우연의연속으로 전개진행하는 거 갠적으로 별로안좋아하는데

너무 심하잖아

우연히 아무도없는 교실에 일찍 와서 퍼질러 자는데

우연히 여주도 일찍와서

우연히 그타이밍에 핸드폰 불이 들어와서

뽀렸는데

비밀번호는 무슨 매의눈이냐 그걸 어케 봐

우연히 전망대에서 어두운밤에 차를 보고

최민식을 보고 토꼈다?


하도 재밌대서 보는데

시발 이건 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