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주 답답한건 둘째치고 전개가 너무 말하는 대로식인데.. 우연의연속으로 전개진행하는 거 갠적으로 별로안좋아하는데 너무 심하잖아 우연히 아무도없는 교실에 일찍 와서 퍼질러 자는데 우연히 여주도 일찍와서 우연히 그타이밍에 핸드폰 불이 들어와서 뽀렸는데 비밀번호는 무슨 매의눈이냐 그걸 어케 봐 우연히 전망대에서 어두운밤에 차를 보고 최민식을 보고 토꼈다? 하도 재밌대서 보는데 시발 이건 심하잖아
개연성은 생각말고 봐 잼써 - dc App
일단 짧으니까 트라이는 해본다만 지금까진 별로다 진짜
걍 연출이랑 연기 그리고 줄거리자체가 신선하고 잼서. 캐릭도 매력적. 개연성은 갈수록 더 이상하긴해 그런거 고려하지말고 봐봐라 - dc App
견뎌
1화에서 폰 두개인거 보고 수상하게 생각함. 일반적인 알바가 아니라는 직감적인 느낌 / 배규리가 오지수 만나려고 일부러 일찍 일어난거임. 2화 초반 가족대화를 보셈 웬일로 이 시간에 일어났냐?
일부러 카톡방 초대하면서 비번 여는거 훔쳐보는 씬이고 / 오지수가 통화 질질 끄니까 수상한거 눈치채고 이실장 발견한거임 / 좀 제대로 보고 와서 ㅈㄹ을 해라
실드를 무슨 대께수준으로치노ㅋㅋ
인정할건하면서 칭찬을 해 븅신아 재밌는건 재밌는건데 우연을 가장한 전개 사실인건 맞지 혹시 우연뜻을 모르냐? 저게 현실성있는 전개냐고
배규리는 이실장 얼굴알아서 보고 도망친것도 나름 개연성 있지 않나 - dc App
우연이 너무 만킨 많음. 핸드폰 바꾸러간 배귤 그 와중에 처들어간 도미 그에 더해서 이실장 .. 우연히 핸폰 집었는데 우연히 찾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