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랑 주인공이랑 대화중에
바나나가 지들 본거지라는데
얘네 처음부터 영업장없이 했는데
뭔소리하는거야?
그리고
돈타먹는 새끼있다는데
왜 욕함? 중간에 빼먹은 거도 없는데
지가 돈필요해서 인간대접해주는 곳에서 일하다가
해고당한거 가지고 왜 풀발하지?
그리고 또 씨발
허위유포사실인지
허위사실유포인지도 모르는 개빡대가리 새끼가
모자하나가지고 갑자기 주인공이 배후인걸 파악한다고?
후..
글쓰면서 흥분했는데
진짜 앞으로 화수적은 드라마는 안봐야겠다
너무 개연성 개밥말아먹는 전개 개극혐이네
나랑 생각이 또ㄱ같네 https://m.dcinside.com/board/sooup/5746?headid=&recommend=1&s_type=all&serval=%EC%84%9C%EB%AF%BC%ED%9D%AC
근데 그간 남한테 말하지말라고 하는거하며 거기다 모자까지 수상할만하지않음? 중요한건 오지수가 쫄아서 자백한게 결정적이지 자백안했으면 서민희도 긴가민가하고 뭐 대처할수 없었겠지
일단 민희라는 캐릭터는 지 감정 주체안되는 철부지 사춘기소녀가 특징인데 마지막은 코난급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전혀 다른 캐릭이 되었고 게다가 녹음까지 준비한 거 보면 전혀 떠보는 게 아니고 아예 확신하고 간 거라고 생각
철부지없어도 생판 남인 애가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지 쉴드치고 조건뛰는거 말하지말라고 한 3번은 언급한거같은데 그거 나중에 생각해보면 누구라도 너였니? 이런 반확신은 들것같은데
서민희가 뜬금없이 결정적증거라도 찾아냈으면 모를까 오지수가 불면 좋은거고 아님 말고라 갑자기 지능상승 이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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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네 둘 대화에 민희가 그래 지들이 벌어서 중간에 빼먹는 새끼 본거지가 바나나라고 근데 주인공 사업장없이 앱으로만 운영했는데 왜 본거지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음
민희는 삼촌 본적도 없으니까 바나나가 본거진줄 알았겠지 폰도 거기있었고 경찰이 그렇게 말해줬겠지 - dc App
그럼 민희가 먼저 카드깐거네 그럼 주인공은 사실 거기서 눈치까고 빠졌어야지 드라마보면서 주인공 캐릭터도 참 뭔가 이상한게 앱으로 조건만남 시스템을 구축할만큼 머리가 좋은 거 처럼 나오다가도 얘가 너무 빡통으로 나올때가 너무 많아
나도 좀 아쉽긴한데 얘네가 뭐 대단히 치밀한 범죄자가 아니라 그냥 머리좀 굴릴줄 알지만 감정적이고 허술한 급식들이다 이런걸 보여주고싶었나봄 - dc App
코난급 추리력ㅋㅋㅋㅋ 녹음한 건 안 어울리긴 했음 의심스럽긴 하지 모자며 자기 주변 계속 맴도는 거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