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등장인물 모두 일말의 동정도 필요없는 범죄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 드라마가 여운이남지..
오지나 백귤의 가정환경이나 처한 환경을 보며 이 둘다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서 그런가...
별것도 아닌데 쫌 씨게오네 휴유증이;;
나오는 등장인물 모두 일말의 동정도 필요없는 범죄자일 뿐인데
왜 이렇게 드라마가 여운이남지..
오지나 백귤의 가정환경이나 처한 환경을 보며 이 둘다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되서 그런가...
별것도 아닌데 쫌 씨게오네 휴유증이;;
드라마를 잘 만듬 여운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