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에도 보면 화재알람 눌러서 개닦인 후에오지수가 지 기다리고 있으니까 웃고 있던데 ㅋㅋㅋㅋ사실 소시오패스마냥 감정 없던 애가 오지수 돈 안 훔칠 때부터 좋아하고 있었던건가 본인은 자각 못하고??
애가 짠한구석은 있으니까 ㅎ 그리고 늑대새끼 같은 맛이 있다고 좋아라하자나 그 말 하기전에 슬며시 좋아지고있었나봄
처음볼때부터
처음엔 호기심. 그다음엔 죄책감 대충 4화쯤부터 호감 있는거 같던데
그 가방에서 돈훔치려다가 안훔친때부터 좋아하는 감정 생김. 배우가 팬카페애도 댓글달음 그때부터라고 - dc App
안그래도 방금 정주행 하는데 그때 부턴가싶더라니
헐 배우가 달아줬구나 대박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