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기태한테 머랭모자 받을 때 웃기도 했고 이후에 만날때도 포카리스웨트를 주는가하면 심지어 소라게까지 맡아준다함. 오지수가 삼촌인걸 눈치채고 추궁한게 아니라 오히려 오지수가 자기를 위해서 바나나클럽에 간건 아닌가 하고 간본거. 이실장도 죽은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자기를 쉴드쳐주는 사람이라서. 이게 좋아하는 감정일수도 있고
그래서 녹음도 오지수가 삼촌인거 눈치챈 시점부터 나옴.
실제로 폰에서 녹음 틀자마자 나온 음성도 배규리 얘기 나오는 시점이기도 하고 배규리 좋아하자나 하면서 질투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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