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죽지 않았고 백귤은 호주 가는거 포기함 


백귤이 부모님에게 뜯어낸 돈은 노래방 여사장이 추적기 달았다가 경찰에게 압수된 돈 갚아 주는데 쓰일듯 


돈 날리고 노래방 망하고 애인 죽은 여사장이 악랄해져서 남친 조폭처럼 헐렁하게 하는게 아니라 오지랑 백귤을 압박해서 


돈도 뺏고 성매매 중간책으로 제대로 이용하려고 할 듯 여사장이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고 일 시켜 달라고 


찾아온 여자애에게 알선도 해 주는 걸로 봐서 그쪽으로 제법 발이 넓은 듯 함 최민수에게 안밀리던 힘쓰던 조폭 부하도 


건재하니 오지나 백귤이나 여사장 손에 잡히게 될 듯  하지만 조폭두목에게 서방도 아니고 돈만 주면 된다고 하던 것 때문에


앙심 품은 조폭 부하가 구멍이 되어 오지랑 백귤이 탈출 하게 되거나 여사장을 조폭부하가 죽이거나 배신하는 스토리가 


나올 것 같음 


곽기는 학교도 짤리고 여친도 잃고 노래방 여사장과 밑으로 들어가 오지랑 백귤 괴롭히는 빌런이 될 것 같음  돈도 없는듯 하고 


집안 형편도 그닥 좋아 보이진 않고 (여친에게 얻은 푼돈에 의존 하는 걸로 보아) 자기보다 세면 비굴해지는 인간 인데 


오지나 백귤을 압박하다 전세가 역전되면 비굴한 모습을 보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다시 이빨을 드러 낼 것 같음 


오지는 백귤이 호주로 가려고 준비했던 돈을 자기때문에 털리고 서민희 치료비도 마련해야 하다 보니 다시 돈이 필요 해지고 


안하려고 하지만 결국 지난 번 보다 더 크게 성매매 사업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게 됨 뜻하지 않게 


백귤은 오지를 위해 집을 벗어 날 수 있는 기회도 날리고 범죄의 쾌감에 빠져들어 오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욱 폭주하게 될 것 같음 


부모도 성매매 파일을 갖고 있는 이상 자기를 어쩌지 못 한다는 걸 알기에 주변인들을 닥치는 대로 끌어들여 파멸시키려 할 것 같음 


친구라 생각하는 유도부애들도 성매매에 끌어 들이고  부모 회사 연습생도 끌어 들이는 소시오 패스이니 ........


경찰 김여진과 광규형은 뭔가 냄새를 맡고 계속 쫓겠지만 한발 씩 계속 늦을 것이고  담임 박혁권은 아이들을 바로 잡고는 싶지만 


너무 커져 버린 범죄 스케일에 좌절 할 듯 


시즌2를 생각 않고 만들었다지만 청소년 매춘판 브레이킹 배드 같은 느낌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