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이 예쁜 거 말고 극중 캐릭터만 보면 설정 너무 조잡하지않나
본인입으로 씹인싸라고 말했는데 그걸 이용해서 활약하는 장면 없음.
운동 좋아해서 유도부랑 친하고 오지수 바닥에 내리꽂을 정도의 피지컬이지만 팔 하나 없는 류대열한테 발림.
나름 공부 잘하고 지능캐 설정인데 오지수보다 사업 머리 안되고 팀플을 못한다니까 갠플이라도 잘하는 줄 알았지만 마지막에도 죽을 뻔한거 이실장이 살려줌.
처음 주행할 땐 배우도 예쁘고 나름 적극성있어서 언제 터뜨리나 기대했었는데 결국 오지랑 같이 인생 망한거 말곤 한게 없잖아. 얘한테서 사이다를 느꼈다는 애들 어디서 느낀거냐
5화 이후로 좀 아쉬워.. - dc App
사이다가 아니라 사이코같아서 좋앗지
범죄오락물이 아닌데, 번지수 잘못 짚었음
범죄 오락물이 아니지만 배귤빠가 많은 건 팩트임
5화까진 매력있어 탱크 처럼 들이받아버리자나 ㅎㅎ 정면 돌파로 위기 모면 소화전같은것도 그렇고 ㅎ 2화에서 그 애비 어떻게든 잡으려고 뛰쳐가는것도 본인을 위해서보단 그땐 ㄹㅇ 오지때문인거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