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짜증나니깐
업계에선 좋은 평가 받을듯 연기 잘했어
포주한텐 감정이입 가능이지만 창년은 쥐뿔도 없는 사람이 많아서
케릭터기 ㅅㅂ같아서
캐릭터에한테 호감이 가야 그 배우한테도 호감이가는거임. 특히 캐릭터한테 짜증나고 암걸린다는 느낌 받으면 배우알아보기도 싫어짐
목소리가 너무 엥엥대더다. 이번 역은 괜찮았는데 다른 역에선 어떨런지 - dc App
민희 연기도 잘하고 괜찮은데
다만 민희가 계속 일하기 싫다고 징징대는 것만 보여주고 캐릭터의 배경 스토리를 안 보여줘서 좀 그랬음
캐릭터가 짜증나니깐
업계에선 좋은 평가 받을듯 연기 잘했어
포주한텐 감정이입 가능이지만 창년은 쥐뿔도 없는 사람이 많아서
케릭터기 ㅅㅂ같아서
캐릭터에한테 호감이 가야 그 배우한테도 호감이가는거임. 특히 캐릭터한테 짜증나고 암걸린다는 느낌 받으면 배우알아보기도 싫어짐
목소리가 너무 엥엥대더다. 이번 역은 괜찮았는데 다른 역에선 어떨런지 - dc App
민희 연기도 잘하고 괜찮은데
다만 민희가 계속 일하기 싫다고 징징대는 것만 보여주고 캐릭터의 배경 스토리를 안 보여줘서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