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여친이  먹여 살려야  하는 사람 많다고 했잖아?
광규형이 여청계에서  업주들에게 상납 받고 성매매  
뒤 봐주고 있었는데 김여진이 자꾸 캐고 들 쑤시니까
위협 느끼고 최대한 사건을 축소 은폐 하려고 하는데
미성년자 성매매 까면  피곤해 지니까 김여진 보다 한발
앞서서 죽은 조폭이랑 최민수에게  다 덮어 씌우고
오지수랑 배규리 빼 돌려서  조폭 여친이랑 엮어서
성매매 영업 재개  하라고  압박을 하는  최종 빌런 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