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면 마지막 배규리와 오지수가 나란히 앉아있을때 오지수가 약간의 미소를 띄었잖아 그 부분에서 딱 알아챘지.
자세히 보면 계단 밖 문을 바라볼 때 오지의 눈에는 빛이 반할정도 있어야 하는데 동그란 무언가가 눈동자 바로 앞에 있어 빛을 딱 긴 목과 약간의 둥글둥글한 얼굴(?)은 모르겠지만 얼굴로 가리고 있지. 일단 목은 길어보여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댓글로 추리해줘 살려준 건 분명해 진짜야 일단 결론은
시즌2 나와
자세히 보면 계단 밖 문을 바라볼 때 오지의 눈에는 빛이 반할정도 있어야 하는데 동그란 무언가가 눈동자 바로 앞에 있어 빛을 딱 긴 목과 약간의 둥글둥글한 얼굴(?)은 모르겠지만 얼굴로 가리고 있지. 일단 목은 길어보여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댓글로 추리해줘 살려준 건 분명해 진짜야 일단 결론은
시즌2 나와
카메라잖아;
촬영이니까 카메라아닐까유
그거 카메라인데
와 정말 소름돋는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