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을 위한 돈이랑 자기가 저질러논거때문에 죄책감이나 책임감으로 지수랑 붙었다면
협박해서 부모한테 돈받고 ㅅㅁㅁ도 바나나로 종결나고 대열이도 죽고 대열미정이한테 받은 돈도 있으니 지수한테 해줄건 다해준거잖아.(이땐 위치추적기가 있는것도 몰랐고, 민희가 알게될줄도 몰랐음)
근데 왜 지수한테 시드니같이 가자고 했겠냐
설령 나중에 들킨다고해도 지수가 위험하지 사실 규리는 얼마든지 발뺄수있는 상황이고 모든 목적을 이룬 상황에서 지수랑 손절하기 젤 좋은 타이밍이었는데도 말이야
처음에 호기심으로 접근한건 맞는데 지수 여행가방에 돈 다시 집어넣는 순간 이미 호기심 이상의 감정이었다고 봄. 그게 동정이었다고해도 평소 규리 캐릭으로 봤을때 동정심이 생겼다는거 자체가 이미 규리한테 지수는 특별한 사람이 된거지
오지배귤은 서로 찐인거 누가 모르노
둘은 찐사야
그리고 너가 잘 캐취했어 규리가 돈 다시 돌려 넣으려할따부터 감정 시작이라햇음
초등학교3학년이봐도 좋아하는거 알겠다
누가봐도 둘은 찐사에 원앤온리임
1화였나 처음에 카페에서 대화하면서 좋아하게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