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 5만원짜리  뭉치가 대략 50개 에서 55개로 보이는데 (박스 전체 샷이 없어서 스샷으로 가늠해 보니 50개에서 많으면


55개인데 한 뭉치가 대략 50~40장 정도로 추정됨 )1억 딱 맞춰 줬을 수도 있고 조폭이 1억 딱 맞춰 주기보다 좀 더 신경 써서 


1억 2000정도 될 것 같음 


상해: 조폭은 배규리에게 팔에 칼 맞고  조폭 여친은 목에 칼 자국 좀 났을거임  부하는 오지수에게 전기 충격기로 구워져서 흉터 생기고 


자빠지며 타박상 입고 조폭은 결론적으로 최민수에게 너클로 쳐 맞아 죽음 


일진들 습격으로 조직 똘마니들 중경상 입었을 거고 걔네들 치료비 위로비 챙겨 줘야함 일진애들 부모 한테 소송 걸어서 받아 내야 하는데


그런 애새끼들 부모들이 대체로 막장들이 많아서 받기가 어려움 


자동차: 부하가 타던 액티언은 폐차인데 그건 뭐 연식도 오래되고 몇백 정도고 조폭이 타던 카니발이 옆으로 추돌 당해서 문짝이 


맛이가고 밀려서 수리하려면 돈 깨나 들거임 오지배귤이 탈출 하면서 창고 문짝도 날렸고 전기설비도 들이 받아서 그거 수리하려면 


돈 좀 들고 구형 에쿠스 한대도 밀고 가서 수리비 좀 나옴 


바나나 노래방 : 팔려고 내 놓은 것 같은데 일진고삐리들이 쳐들어와서 인테리어며 간판이며 가게 박살내 놓아서 그것 도 수리하려면 


새로 하는 것 만큼 돈 들 것 같고 영업 못하는 기회비용에 살인났다고 소문나서 가게 오래도록 못 넘기거나 헐 값에 넘겨야 함 


조폭이 가평에 펜션, 오지배귤 끌고 왔던 창고,노래방에 현금 1억 이상 동원 가능하고 


애들 여럿 데리고 있는 걸로 봐서 나름 돈은 좀 있는 것 같고 돈장사 약장사 하는 것같음 조폭으로 나름 성공한 인생인데 


오지배귤이랑 엮여서 인생 망친 최대의 피해자는 조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