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하나 하나 포인트가 있네. 신인배우가 벌써 이 정도 관심과 사랑을 받다니 신비주의 없이 소통을 해주니까 기브앤 테이크가 되는 건가. 과분한 사랑 같기도한데 그래도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