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담글 놈한테 친절하게 음료수 나눠주냐
딱 정리해준다.
서민희가 일전에 오지한테 너 때문에 사람 죽었다고 몰아세운적 있지?? 그래서 자기딴에는 오지가 자기한테 미안한 감정 많을거라 생각했을거임 한편으론 자기가 구하러 가줬는데 진심을 몰라주니 답답하기도 하고
여기에 한술 떠서 이성으로서 사랑했다?? 까진 모르겠지만 배규리라는 여친도 있는데 굳이 나한테? 에서 시작해서 고마움 표시+진심 확인이 주였다고 본다.
소라게를 왜 나한테 맡기냐는 질문이 여기서 비롯된거임. 나같은 년에게 왜? 너 왜 이럼? 나 좋아함?
이거 많이 본 장면이잖아 동아리실에서 했던 ㅇㅇ 그때도 배규리가 여친이었는데 그런 질문을 했었다고.
그니까
‘나한테 할말 없냐’ : 너 사실 나 좋아하지?
‘그니까 뭐가 미안하냐고’ : 나 좋아한거 아니었음?
이런 뜻임 ㅇㅇ
마지막에 오지가 길 몇번 막는데 비키라는게 존심 상해서잖아. 결국 자기 혼자만의 착각이었으니 쪽팔랴서.
동아리실에서 대화씬이랑 비슷한 구도임.
마지막계단신에서 배귤이랑 한패인거에 빡친게아니리 배귤 진짜 좋아한거에 빡침 ㅋㅋ 호감있었고 착각했던게 맞음
ㅇㅇ ㅇㄱㅁㄷ
근데 그럼 녹음은 왜한거야?? - dc App
녹음본이 오지 삼촌인거 오픈하는 시점부터 시작함. 그거 듣자마자 녹음을 킬 수 있나 싶긴한데 어쨌든 앞부분은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