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아무리 봐도 오지가 삼촌인거 알고 간건 아님.이실장님도... 듣자마자 눈알 커지는게 결정적인 단서. 이건 아예 예상도 못한 답을 들은 반응임.그리고 소라게 맡아달라는 말은 만나기전에 서민이 이미 수락했나본데. 삼촌인거 알았으면 안그래도 빡치는데 한가하게 소라게 키워주겠단 소리를 했을까?삼촌인거 몰랐다는 증거는 수두룩하고 알았다는 증거는 없는데 도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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