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둘이 계단에서 대화할때
민희가 화내는 포인트를 어디로 보냐인듯
지수가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배귤을 감싸려는 모습을 보고
질투라 해석한다면 마음이 있다고 보는거고
그 후 범죄자 새끼들이라고 말할때를 중점으로 보면
포주짓이나 해먹는 범죄자 새끼들이
지들끼리 사랑놀음 비슷하게 살뜰히 아끼는게 아니꼬왔을 뿐인거면
마음이 없는거지
민희가 화내는 포인트를 어디로 보냐인듯
지수가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배귤을 감싸려는 모습을 보고
질투라 해석한다면 마음이 있다고 보는거고
그 후 범죄자 새끼들이라고 말할때를 중점으로 보면
포주짓이나 해먹는 범죄자 새끼들이
지들끼리 사랑놀음 비슷하게 살뜰히 아끼는게 아니꼬왔을 뿐인거면
마음이 없는거지
감독이 말했잔슴 판단은 니들 몫이라고 각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