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지수는 시작부터 끝까지 발암케릭터라는 점


1화부터 오지수가 계속 머리 좋다는데, 본인 머리로 극중 사건 해결하려고 시도한게 하나도 없음.


처음엔 삼촌이라는 정체불명의 포주로 안정적인 매춘 루트를 구축해놨길래 이 새퀴 ㅈㄴ 머리좋다고 생각했는데

배규리가 엮이고, 사건이 점점 커질 때 이 새뀌는 그냥 질질 짜기만하고 끝까지 배규리한테 매달리기밖에 못한다는 점에서

남주에 대한 매력이 점점 떨어지는걸 느낌....


적어도 미드 브레이킹 배드 주인공처럼 똑똑한 지능을 이용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부분을 넣었으면 남주가 더 매력적으로 보였을듯



2. 서민희의 피해자 코스프레는 진짜 개 역겹다는 점


본인의 필요로 매춘해놓고 나중에 남주한테 ㅈㄹ하는거 보면 존나 토나옴.

마지막화만 본 사람들은 남주의 강요로 서민희가 매춘했는지 알겠음.


웃긴게 서민희가 매춘하다가 트라우마 생긴 것도 남주가 당분간 영업 안하겠다고 못밖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돈 필요해서 무작정 나갔을 때 그런거임.


암튼 마지막화에서 존나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