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갈등의 조정자 역할이나
인물들의 성격이나 행동 변화의 계기가 될거 같은 역할 같았는데
10화까지 다 보고 난 지금 드는 생각은
담탱이가 한게 뭐가 있을까?임
담탱이가 뭔가 하려고 해도
학생들이 응 좆까 내 좆대로 할거야
또 뭔가 도와주려해도
응 좆까 내 좆대로 할거야
이지랄만 반복하는데
담탱이 역할 아예 없었어도 극 전개에는 아무 문제 없었을듯 ㅡㅡ
뭔가 갈등의 조정자 역할이나
인물들의 성격이나 행동 변화의 계기가 될거 같은 역할 같았는데
10화까지 다 보고 난 지금 드는 생각은
담탱이가 한게 뭐가 있을까?임
담탱이가 뭔가 하려고 해도
학생들이 응 좆까 내 좆대로 할거야
또 뭔가 도와주려해도
응 좆까 내 좆대로 할거야
이지랄만 반복하는데
담탱이 역할 아예 없었어도 극 전개에는 아무 문제 없었을듯 ㅡㅡ
처음에 그 둘을 이어준 매개체지 선생님 아니었으면 둘이 엮일 일 없었음 뭣보다 학교가 배경인데 선생이 아무 관련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그러기엔 분량이 너무 많다는 생각임 학주정도 분량으로 하고 남은건 빈약한 부분 스토리 채우는게 좋았을듯 - dc App
현실반영이잖아. 학교선생이 학교폭력 문제 이런거 해결 1도 못함
저렇게 착하고 학생들에 관심 많은 담임이 어딨노ㅡㅡ - dc App
작가가 애초에 의도한거잖아. 아무리 어른들이 도와주고 싶어하지만 결국 청소년들이 맘을 열지 않는 이상 한계가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