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대놓고 쓰렉캐릭이었다면 여자 경찰은
정의로운척? 명분을 내세우면서도 이실장보다도
공감성이 떨어진다는거...
서민희 이실장 병원 실려와서 멘탈 나가있는데
옆에서 수사하려고 이거저거 캐묻는거보고
너무 싫더라
은근 작가가 풍자적으로 그리게 의도한거 같단
생각도 좀 들기도 했고
정의로운척? 명분을 내세우면서도 이실장보다도
공감성이 떨어진다는거...
서민희 이실장 병원 실려와서 멘탈 나가있는데
옆에서 수사하려고 이거저거 캐묻는거보고
너무 싫더라
은근 작가가 풍자적으로 그리게 의도한거 같단
생각도 좀 들기도 했고
그래서 별명이 썅년이래잖아
경찰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존나답답하잖아 심증 백퍼있어서 도와줄려고 해도 영장내놓으라느니 하면서 힘들게갈려고 하면 답답하지 그냥 도와주고싶은거지 성매매로 처벌하고싶은게 아니잖아 - dc App
글쎄다.. 난 경찰의 저 행동이 성폭행 피해자한테 성폭행 당시 상황 재연시키거나 심문하는거랑 다르지 않다고 봐서
근데 사실 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보면 진짜 감 좋고 능력있는 경찰이긴함 그런 인물상을 주인공의 대척점에 둬서 빌런역할을 하게 만든 작가 능력이 뛰어난듯
반동인물이긴 한데 악역은 아니고 또 다른 정의를 따르는 반동인물
빙그레쌍년 ㅋㅋㅋㅋ
걍 호감인 캐릭이 단 한명도 없는게 설정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