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4044ea99354fbda2ce763be3122fe11c5ff2fa92c247562fcb9eddf523605738109f48471745c158b2caf182e8f53ae5da72412ce1b098cd1cbe18b85e069f0c398d3821fee

아무래도 지수는 병원행. 규리가 중간에 맘바껴서 병원앞에 놓고 토꼇을지도 모름.
(왜냐하면 외국으로 나가는 것 자체가 에바임, 그 상태인 애를 비행기에 태워줄 일도 없고, 타봤자 인터폴수배대상 되지 않겟누,?)


지수는 ‘고딩 생계형 포주’로 사회적으로 난리나고, 감형받고 빵에서 나온다음 아무래도 고등학교 졸업도 못하고 검정고시 뚫음.

대학도 못가고., 막노동/대리 등으로 투잡 쓰리잡으로 생계 이어감.

배규리는 토낀 덕에 고등학교 졸업도하고 대학도 좋은데 가서 부모 밑에서 일배우며 과거 잊은 척하면서 잘살음.
(경찰조사는 지수가 자기선에서 끊어서 안받았을듯. 그때 쓰던폰 다 지수폰이었고, 돈도 현금으로 처리했으니까)

그러다가 어쩌다 마주쳐서 배규리는 알수 없는 죄책감으로 지수 도와준답시고 지수가 잘하던 전문분야 “포주, 브로커”같은 걸로 뚫으라고 알선해줌.

아마 규리쪽이 기획사니까 지수는 신인배우들 브로커 대주는 일 같은거?

규리 회사 유명해지면서 서민희가 “그 기획사 관계자 배규리. 걔 고딩때 포주짓하던 걔임”이라고 SNS나 신문사에 제보해서 회사 휘청함.

곽기태는.,아무래도 그 바나나 아줌마가 키우는 건달로 빠질까..?곽기태는 모르겠넴.,
바나나 아줌마가 깡패 출신 회장 세컨드 되고,
바나나아줌마가 그 회장한테 기태 소개시켜줘서 기태는 그 회장 따까리하는데, 오지수가 회장한테 신인 배우 소개해주러 가다가 룸방 복도에서 마주칠라나.,

암튼 민히랑 기태가 규리(&지수) 회사 박살내려고 함.
규리가 부자니까 민히/기태 둘다 역으로 박살남.

애초에 얘네들한테는 저스티스란 없엇으니까 걍,.,이런식으로 규리/지수 (원인제공자)는 잘먹고 잘살게 끝나면 좋겟넴.,

개막장이넴^^ 미안하다 ^^.,,;;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해소가 안된다 해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