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쉬는날이라 했는데 하지 말란짓은 다하고 그와중에 안도와주면 뒤질거 지수가 도와두고  존나 트라우마 생기니까 빼주겠다 하는데 끝까지 ㅅㅂ 할 수 있다고 징징대고 이실장님 개처맞을때도 옆에서 하는것도 없이 구경하고 누구때문에 지수 끌려가서 팔 다리 싹 다 나가리 될 뻔하고 인생 개말아먹고 마지막엔 존나 자기 팔아먹었다는 것처람 말하고 주인공한테 너무 몰입되서 그런가 걍 개빡쳐서 미치겠ㅇ다. 어차피 지수 아니어도 비슷한 다른데서 일할텐데 지수가 안그래도 위험한 일 몸 더 안상하게 도와준거 아님? 그리고 이실장님한테나 담임한테나 지수한테나 지 남친한테나 뭘 잘했다고 빽빽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