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고 상처 주고

친해지고 상처 주면


애정에 굼주려서 

아무리 못된사람이라도

애정때문에 똥강아지 처럼 굴어

때려도 좋고 발로 차도 주인 좋아 하는 강아지 있잖아


요즘은 이방법을 이용하더라고

사람이랑 친해지기도 힘든데

친해진 사람이 일부러 상처 주려고 온 자객이라면


알파니 

오메가니


사람들이 미쳐가나봐


빨고 빨아서 새하얗게 변할때까지

바보가 될때까지


못된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