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월 - 악취 이 노래 있잖아 마지막 한강에서 나오는 노래
나름 좋아서 듣고 있는데 가사가 딱 백귤 시점 아님?
baby 낡고 병든 내게 당신이 준 꿈은
부서질 것 같이 완전한 빛깔
그때 아끼는 모든 것을 깨트린 나를
왜 살려두었나요 왜 용서해줬나요
`실수는 모두 하니까` 하고요
baby 모든 것을 이해했던
그토록 따뜻했던 세상에 없던 너의 품
그런데 악취나는 손으로
더럽힌 나를 살려두었나요
왜 용서해줬나요
`언제나 네 편이라고` 하고요
그대 맘을 더럽힌 누구의 손이라도
잘라버렸으면 해요
그대 귀를 더럽힌 어떤 누구의 혀라도
뽑아버렸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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