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같이 다니고 초등학교도 같은 초등학교 졸업함
고향 친구들은 다 아는 형이지 친한 친구 옆집 살던 형이라서
완전 어릴때 멋 모르던 시절 그 형이랑 존나 싸우기도 하고
같이 놀러다니기도 했는데
고등학교 이리저리 전학 다니더니 자퇴하고
전주 X드컵파 들어가서 조직생활 하다가 17년도에 장례식장에서 깽판 한번 치고
반바퀴 반 돌고 얼마전에 또 사고쳐서 들어갔다고 이야기 들음
옆집 살던 친구는 전주교도소 다녀왔다는데 아직도 실존한다 깡패니 조폭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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