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부터 10화까지 너무 몰아서 조져서 그런가 이해가 안대네
무슨 대의를 위해 간거야 갑자기
병원에 잘 누비 주무시다가 경찰 찾아오니까
갑자기 경찰 둘 자장가 불러주시고
뭔가 아이언맨 희생하듯이 죽을걸 알면서도 갔는데
내가 뭘 놓친거지? 누굴 위해 뭘 희생한거야
7화부터 10화까지 너무 몰아서 조져서 그런가 이해가 안대네
무슨 대의를 위해 간거야 갑자기
병원에 잘 누비 주무시다가 경찰 찾아오니까
갑자기 경찰 둘 자장가 불러주시고
뭔가 아이언맨 희생하듯이 죽을걸 알면서도 갔는데
내가 뭘 놓친거지? 누굴 위해 뭘 희생한거야
어?나도 갑자기 그 부분이 기억이 안나누..??진짜 이실장 바나나 우ㅐ갔었지??
경찰이 압박해오니깐 지가 다 뒤집어 쓰고 해결하려고 포주가 지수인거 다알고있었잖아
이실장은 내가볼때 오지수가 파란맛 이라는걸 처음 서민희 데리고 같이 본 날이나 아님 도끼로 찍힌날 눈치깐거같음. 그래서 바나나에서 그런 의미심장한 말 하고 간거고. 바나나 간건 본인이랑 동업하는 동업자를 구하기위해서 갔다고 보는게 맞지. 일단 빗겨간 유대관계를 드라마에서 그리고 있으니까 - dc App
근데 바나나클럽은 어떻게 알고간거?
그 군바리 친구 걔한테 알아봐달라해서 알아낸듯 대사 한 3초나옴 ㅋ
글쿠나ㅎ ㄱㅅ
희생한게 아니라 그냥 자기를 도끼로 찍었으니까 복수하러 간건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