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작가들이 비호감캐를 만들면 나중에 도움이 된다거나 감동적이게 뒤지거나 해서 호감도를 높이는 반전매력을 준단말야?

근데 배귤은 처음부터 도둑질하더니 진드기마냥 들러붙어서 사업 말아먹기 시작하고 지때메 다 쳐 망했는데 작중 끝까지 민폐만 부리니까 존나 개빡침

더 빡치는건 이 씨발썅년이 지수랑 러브라인인거임

그리고 서민희 이병신 졷같은년은 지도 성매매하면서 지수보고 범죄자새끼라 그럼? 미친년이 지수가 지 졷될거 몇번을 도와줬는데 욕만 존나게하고 경찰한테 다쳐말하고 녹음이나 쳐하고

여주들 설정 왜이렇게 짰냐? 졷같다

재밌다해서 봤는데 여주들 캐릭설정이 너무 졷같아서 기분만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