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내용을 어느 방향으로 이끌어 갈 지가 문제임
오지수 인생은 이미 성매매 알선에 서민희 죽으면 과실치사 안죽어도 살인미수라서
처벌도 처벌인데 저 정도면 인터넷에서 들끓고 신상 다 털려서 인생 쫑나는 상황이고
배규리는 끔찍하게 여기는 부모님 꼭두각시가 되어서 살아가겠지
좀 해피한 러브스토리로 가려고 해도
이미 오지수 배규리가 포주라는 사실을 아는 인물들이 너무 많아져버렸고
아는 사람없어도 저런 사태를 일으킨 두 사람이 하하호호 세계여행 다니는 걸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적을거니와 그 모습을 시즌2까지 만들어 가며 제작..? 아니면 둘이 여행 다니면서 여러 인간군상을 보고 겪고 반성하고 나중에 자수하는 힐링물로 갈껀가?
굳이 시즌2 나올거면 아예 둘이 암흑가에서 살아가는 설정 아니면 불가능한 수준 같음
저렇게 나온다고 해도 결말 애매해질듯
아니면 그냥 인생 좆대는거라도 시즌2해줘 소년원 송치 -> 전과기록 ->엠생 Life 이정도는해줘야 어린나이에 차 훔쳐타고 문신하는 가오청소년들 계몽좀할거아님??
이것도 나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