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잘이면 왕따일 수가 없다. 아무리 철벽치고 인성 파탄나도 잘 생기면 주위에 사람이 붙는다. 그게 호감이든 비호감이든 드라마 설정처럼 같은 반 서민희가 이름도 모를 정도로 존재감 없이 지낼 수 없음.
2.오지가 존잘이니까 배규리가 달라붙었다 그런 소리 많은데 그럼 사문반 들어왔을 때부터 관심 가져야지. 감튀도 먹을 줄 모르고 개찐따 같으니까 약속도 불편하면 나오지 마라고 눈치 주잖아.
그리고 카페에서 호감 생긴건 얼굴 때문이 아니라 부모 없이도 살아가는 오지가 기특해서임. 별 이유 없음.
김동희도 연예인중에서 존잘까진 모르겠고 호감상이 적당한 거 같다.
존잘상은 남윤수가 어울리지
남윤수보다 김동희가 훨 수요있는 상임
카페에서 니 얼굴에 호빠? 하다가 꾸미면 괜찮겠는데? 한 거 믓봄???? 못난이한테는 아무리 꾸며도 저런 말 안나오지
그건 걍 립서비스 같은데 ㅋㅋ
아 그리고 하나 빼먹음. 배귤 친구들이 쟤 뭐가 좋아서 만나냐고 정색하고 묻는 장면. 남자가 잘생겼으면 그런 질문 절대 못함 걍 얼빠구나 하고말지
뭔 립서비스여ㅋㅋ몬나니한테는 농담으로도 그런 말 안나옴
이미 부모 드립으로 호감이 생긴 상태여서 그 정도 립서비스는 가능할거 같은데 ㅋㅋ 그리고 오지 하타취라곤 안했다. 그냥 평범한 정도지. 평범한데 꾸미면 괜찮다 이정도 말 못하나
난 윤수보단 동희가 훨 매력적으로 보이던데? 본체를 보더라도 글구 여자들한테도 더 먹히는 스탈임.여자들 보호본능 자극하는 외모는 ㅅㅂ 무적이더라 은근
잘생긴 진따 윤수 동희나 존잘
그래도 상타임 오지와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