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가위빵 맞아서 치료가 급한데 병원 가면 바로 잡히지  배귤은 사실 혼자 호주로 뜨는게


제일 편한 방법인데 오지가 걸리니 적과의 동침이라고 치료도 하고 오지 숨길 수 있는곳이 미정이네


가게 밖에 없어  류대열이 통나무 장사도 하는 것 같으니 장기 적출하고 조폭치료하는 돌팔이 의사 같은사람이라도 알고 있었을 것 같고


배귤이 일단 오지 설득해서 응급실 가서 치료 받고 경찰 한테 잡히기 전에 병원에서 빼내서 미정이 한테 가서 


부모 한테 받은돈 보상금으로 주고 오지 숨겨 달라고 한 다음 자기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전의 생활로 돌아가는걸 감내 하는대신 


미정과 오지 배귤의 동업이 시작 되는거지 곽기는 이제 학교 짤리고 오지 죽이려 했으니 갈데가 없어서 미정 밑으로 들어가서 


최민수가 하던 역할 하게 되고 오지 배귤이 미워 죽겠으면서도 서로 약검을 쥐고 공생하면서 갈등을 키우며 적대하다가 


어떤 계기로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배신을 하기도 하고 뭐 그런 관계가 되지 싶어 


배귤은 빨리 돈 벌어서 오지랑 같이 호주로 달아날 생각만 하고 미정은 유대열도 없는데 사업이 무너지면 안되니까 애들을 자꾸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벗어나지 못하게 얽메려 하고 배귤네 부모 회사에 투자 하려던 사장이 빌런으로 등장 할 것 같고 


배귤을 노리는데 오지가 구해 주기도 하고 뭐 그런 에피소드가 나올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