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수 응급실 가서 치료 받고 목숨은 건지는데 경찰 출동 해서 체포 됨 여자 경찰이 지수 듣는데서 선생이랑
7년이상 교도소 어쩌고 하면서 존나 겁줘서 지수가 탈출함 지수는 갈 곳이 없어서 조폭 유대열 여친 찾아가서
동업 제의함 조폭의 속초 펜션에 숨어서 앱 새로 만들고 암호 화폐로 거래 하거나 문상 이용해서 성매매앱으로 돈 벌어들이기 시작
지수의 목적은 가짜 여권이랑 신분 만들어서 배규리랑 호주로 떠날 만큼 돈 모으는거 그리고 서민희 치료비 만들어서 주기
하지만 조폭 여친은 지수를 풀어 줄 생각이 없음 자기사업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고 때가 되면 지수 몫의 돈도 챙기고 죽여 버릴 생각을 갖고 있음
(유대열에 대한 복수도 겸해서) 그래서 학교 짤리고 오지수 찔러서 갈 곳 없는 곽기태도 끌어들여서 최민수가 하던 실장 역할을 시킴
동시에 여차 하면 곽기태 시켜서 오지수 죽이게 하려고 맘 먹고 있음 ( 오지수 죽이면 살인미수죄는 감춰지고 서민희 복수도 하는 거라고 )
하지만 곽기태는 앱을 운영하는 오지수와 서로 누구인지는 모르고 일을 하고 있음
배규리는 호주 행이 무산되고 조폭 여친에게 피해 보상조로 부모에게 뜯어낸 돈 다 날리면서 지수랑 이별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 착하게? 살기로 함
하지만 배규리 또한 돈 벌어서 오지수 구하고 둘이 같이 호주로 갈 돈을 마련하기위해 자기 한테 추파 보내던 투자사 사장을 유혹해서 관계에 관한
증거를 남기고 그걸로 협박해서 연습생들을 이용해서 성매매에 나서게 됨 하지만 경찰의 추적이 조여 오고 경쟁하는 성매매앱이 존재 하는 것을
알게 된 배규리는 그게 오지수가 운영하는 것 임을 알게 되는데 ..........둘은 사업의 경쟁자이자 증거를 서로에게 떠 넘겨서 한사람이 죄를 뒤집어
써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게 됨
오 재밌는데?
2222 이거 좋다 둘이 함께 하기위해서 더 파멸로 가고 마지막엔 서로 구해주려다 둘다 죽음
33 크 지리네
이때까지 나온 시즌2 글중에서 제일 참신하고 흥미로운데
홀 흥미롭다..?
개쩌네 ㅋㅋㅋ 근데 배규리가 돈날리고 착하게 살기로 한 설정만 좀 바꾸거나 디테일 있으면 좋을듯 곽기태 실장이 제일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