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혐순위


1.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남자한테 돈 바치려고 몸팔다가

그것도 휴무라는데 혼자 또 쳐나갔다가 그걸로 문제 생겼다가

자기멋대로 트라우마 걸려서 계속 피해자인양 난리치다

결국 뚝배기 깨지는 걸로 마무리 되는 늬언

(심지어 대가리 깨질땐 통쾌하기까지 함)


2. 여자가 물어보면 돈이랑 몸만 원한다 스스로 씨부려대고 

급기야 몸판거 스스로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가 동네방네 소문내게 한 주제에

나중엔 자신의 얄랑궂은 자존심 갖고 "내여자 팔았냐" 타령하고

-- 이거 꼬라지 보면 알겠지만 여자가 포인트였으면 이름을 불렀지 '내' 여자 ㅇㅈㄹ 하겠냐--

남의 집에 신발까지 쳐 신고 담배빵에 가위 날붙이로 폐빵 까 제끼는 미친 양아치


3. 애비 노릇 제대로 한 적도 없으면서 돈 보니 눈이 훼까닥 뒤집혀서

자식 돈 송두리째 훔쳐가서는 6천만원 코인질로 홀라당 태워먹은 개쓰레기 애비


4. 금수저라서 아무 문제없이 살 수 있으면서 괜히 좀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 해 보려고

반고아랑 노숙자가 공생관계로 서로 윈윈하며 사는 남의 소규모 사업장(?)에

멋대로 숟가락 쳐 올리지를 않나 결국 여기저기 설치면서 일 마구 벌여놔서 다 망쳐놓고.

아니, 처음에 도난도 결국은 이니언 때문에 짐 싸놓은것 때문에 생긴 문제인데

"야 내가 다 한다고" 이지랄 하며 마무리는 제대로 못 짓는 갑질진상늬언



뭐 주인공이 잘못하지 않은 부분이 없는것도 아닌데 

그전에 주변 인간들이 극혐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