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전개가 너무 노빠꾸였다.
특히 노래방 사장 남편 나오는 부분부터 끝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
애초에 차기 시즌 염두에 뒀으면,
사업 확장하면서 실제 오프라인 포주들이랑 접점 생겨가는 부분을 묘사했어야 되는데
10화 안에 좆되는 모습을 보여줄려다 보니까 붕 떠버린 것 같다ㅇㅇ
그리고 한가지 느낀점 작가가 꼴페미인 듯 ㅇㅇ
성매매 관련자들 중 남자들은 심판받아야 할 가해자로 만들고 파국을 맞이함.
성매매 '주동자'인 여자들은 불의의 피해자로 둔갑시키거나 딱히 별 피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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