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엔터테이먼트 사업이고 둘이 잘 되는게 뭐가 어때서
악영향? 그 논리면 호스텔 같은 온갖 고어영화
욕과 혐오스럽고 잔인한 가사로 점철된 에미넴 슬림 쉐이디적 가사는?ㅋㅋㅋㅋ
이 유교탈레반국가는 미디어의 역활과 범죄 미화를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 함
그런 걸 계속 탈피해야 더 좋고 재미있고 의미있는 예술작품이 나오는거지
그리고 오지 배귤이 의도적으로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잖아
성매매 포준데 이거 물론 범죄지만 어떠한 협박도 없는 시스템인데 이게 악덕한 수준?
그로 인해 말미암아 생기는 것들은 지들 의지도 아니고 오히려 민희년이랑, 기태쉨, 조폭 새끼들, 카이스트 때문에 일어나는 거고
그냥 둘이서 범죄는 범죄대로 하고, 극 중 그에 대해 사법이든 운명이든 두변 사람이든 간에 의해서 일종의 처벌 받고
둘은 그로 인해 더 깊게 빠지고 그런 식으로 스토리라인 갈 수도 있는거잖아ㅋㅋㅋ
난 오지 배귤이 행복하진 않더라도 서로가 서로를 더 애틋하게 여기고 열렬히 사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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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대한 혐오감을 죄책감으로 전이시키는 걸로 심리적인 불편함을 가져서 서로 사랑하기 힘들다기보단 너무 서로에게 도움이 안되는 관계라는 것을 느
느껴서 그런 연출을 한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