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 규리가 좀 많이 빡치긴 했지만 애비가 눈돌아가서 돈들고 튀면서부터 지수랑 규리 정체 알고 횡단보도에서 마주치는 씬까지가 드라마 내에서 제일 좋은 씬이었다고 생각함. 지수의 희노애락도 다 볼 수 있었고~
근데 여기서 하나 착각을 한건 이 드라마의 장르를 지수와 규리가 손 잡고 경호업네서 시작해 브레이킹 배드마냥 대한민국 지하경제를 주름잡는 거물이 되는 성장물이라고 본거임 ㅅㅂ
2화보고 개쩐다며 드라마 다봤다고 생각할때 진짜 하차 했어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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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네 ㄹㅇ 생각하는게 2화 횡단보도씬 그이후로 너무 기대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