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오지수랑 같이 냅다 튀었으면 그 동안 최민수랑 쌓았던 감정선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지 않나
그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게 어떤 형태이든 마음이 생겨버린 남자를 그냥 못두고가겠어서 발만 동동 구르는거
그 장면이 서민희의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싶어서 인상 깊게 봄
거기서 오지수랑 같이 냅다 튀었으면 그 동안 최민수랑 쌓았던 감정선은 아무것도 아니게 되지 않나
그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게 어떤 형태이든 마음이 생겨버린 남자를 그냥 못두고가겠어서 발만 동동 구르는거
그 장면이 서민희의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싶어서 인상 깊게 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