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작이 나왓을거임. 단순히 성매매를 범죄하는 애들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에서 끝나지않고.... 사회와 개인이 규범속에서 진정 고민해야하는게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에게 규범이 왜 어떻게 의미있는지. 그리고 선과 악을 현재의 사회적 규범으로 가를 수 있는지. 감독은 몰라서 그런 고민을 줄인게 아니라 더 문제되면 안되니까 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