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처음 보고 어제 새벽에 끝까지 봤는데 뭔가 은은하게 여운이 남네

2화까지 보고 배규리때문에 너무 답답하고 속터질 거 같아서 안 보려다가 봤는데.. 

마지막엔 결국 오지수 나락으로 가고 집에서 가위로 찔려서 배규리랑 아파트에서 도망치고 결말은 좀 찜찜했지만 뭔가 여운이 남는다

이틀 전에 봤는데도 또 보고 싶네

나중에 내용 가물가물할 때 또 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