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부분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아니 오지수가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니고 서민희가 스스로 몸을 판건데


연출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왜 마지막에 포주(가해자) vs 성매매녀(피해자) 구도를 만드는거임?


아니 둘 다 범죄자 아닌가?


존나 재밋게 잘 보고 마무리 하려는데 왜 굳이 마지막을 저렇게 마무리 하는 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