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가 해결되고 인간수업은 해외에서도 유명해져 해외시장을 더욱 공략하기위해 호주에서 촬영하기로 결정. 시실 배규리는 호주로 가는 티켓을 한 장이 아니라 두 장을 구매했었고 시즌 1 10화에서 계단에서 오지수가 누군가를 보며 웃음을 보인 것은 배규리가 준비해놓은 인천공항까지 가는 전용기사. 그렇게 둘은 호주 캔버라로 무사히 탈출해나가는데 성공. 그러나 해외로 나갔음에도 시즌1에서 일어난 사건은 규모가 매우 컸던 터라 호주에까지 따라와 이 둘을 잡으려는 세력이 존재. 따라서 배규리와 오지수는 도망다니며 살아감. 캔버라는 대마초 재배가 합법화된 도시인데 이에 따라 둘은 대마초를 재배하기 시작했고 이걸 한국으로 밀수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함. 이렇게되고나서 타인의 개입과 사건을 막기위해 또 다른 사건을 일으키는 식으로 사건은 눈덩이처럼 불어남.
후....망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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