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드라마나 영화에서 이것저것 가져와서 그냥 혼자 망상한거라 많이 허접하고 수준도 낮을거임.


일단 시즌2에서는 성범죄나 이쪽으로는 안다룬다는 생각에서 시작함 왜냐면 시즌1에서 다룬데다가 그 이후에 사건도 터져서 또 다루기는 좀 그럴거 같음.


시즌1 마지막에서 연결되서 시작함. 계단에 구하러 오는거는 선생님임. 구급차에 있어서 못 올수도 있다고도 하는데 

드라마나 영화 보다보면 저런식으로 교차편집 하고도 등장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사람이 오면 오지수나 배규리가 딱히 심리적으로 뭘 느낄거 같지 않음.

선생님이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치료받고 배규리한테 상황설명을 다 듣는거임. 그리고 오지수는 죄책감때문에 무조건 자수한다고 하고

배규리는 도망가자는데 결국 어떻게어떻게해서 옥살이는 할거 같음.


서민희 살인미수로 들어가거나 포주짓 자수해서 들어가는거 근데 대충 뭐 미성녀자니 가정환경이니 이것저것 다 고려해서 1년반~2년정도 옥살이하고 나온다고 생각함 

시즌2가 언제 만들어질지는 모르지만 주연들 다 나이가 들테니 어느정도 시간의 흐름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배규리보고는 앞으로 평생 만나지 말자고 하고 헤어질거 같음. 아니면 죗값 다 치르고 만나자고 하던가 할듯


조폭들은 시즌2에는 안나올거 같음 이미 류대열도 죽고 고딩들이랑 패싸움해서 경찰감시도 붙고해서 그냥 그대로 끝날거 같고 

서민희는 혼수상태거나 기억상실 이딴걸로 리타이어 시키고 곽기태가 서민희 복수할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시즌2 메인빌런은 곽기태가 될거라고 생각함. 

곽기태는 시즌1 범인이 오지수랑 배규리라는건 알지만 경찰에는 말 안하다고 봄 패싸움으로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오지수 살인미수라서 

경찰에서 안 믿어줄거라 생각하는데다가 본인도 깜빵갈수도 없고 오지수 출소하면 죽일라고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대기타고 있는 중임.

근데 바로 죽일라다가 오지수를 죽이면 배규리를 못찾을거 같으니까 오지수가 출소하면 배규리를 당연히 만날거라 보고 둘다 죽이기 위해 오지수를 미행한다고 생각함.


배규리는 한국에 없을거라고 생각함. 일단 오지수가 다뒤집어쓰고 감옥가고 배규리는 손절을 당했으니 외국으로 감. 근데 호주는 안감.

오지수 때문에 한국에 있다가 비행기 못타고 그냥 다른나라로 가는거임 사다리타기 한번더하고 남반구에 있는 나라중에서 브라질로 가는거지.

거기서 혼자 있으면서 오지수한테 연락은 안하고 과자 봉지만 계속 보내는거임 암호같은거 적어가지고 나는 지금 브라질에 있는데 나 보고싶으면 와라 이런식으로

오지수는 감옥에서 나왔지만 이미 전과자라서 자기가 원하던 평범한 삶은 못 살게됨. 그래서 택배상하차 이런거 하면서 살다가 배규리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모은 돈으로 배규리 만나로 브라질로 가는거임. 


곽기태는 어찌어찌 하다가 오지수가 브라질 간다는거 알고 따라 감. 오지수는 브라질 도착해서 배규리한테 연락없이 찾으러가는데

배규리가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는걸 본 거임. 그걸 보고 오지수가 말을 걸려다가 잘 살고 있는애 자기때문에 힘들게 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다시 한국으로 가려고 하는데

곽기태가 딱 나타나서 오지수를 납치함. 그리고 배규리한테 오지수 살리고 싶으면 어디어디로 와라 해가지고 배규리가 오지수 찾으러감. 

그리고 어떻게해서 오지수를 데리고 탈출하고 곽기태는 그 둘을 쫓아 가는게 내가 생각한 시즌2 시나리오임. 대충 추격스릴러 느낌으로.


그냥 혼자서 계속 망상하다가 쓴거라서 앞뒤도 안맞고 내용도 존나 븅신 같을거고 읽지도 않을건데 그냥 한번 써보기라도 해야 편할거 같아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