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에 화면을 응시하면서 오지수가 놀리는 장면에서 놀라는 장면에서 누가 구하러 온다는 해석을 많이 하는데 이 장면은 시청자를 응시하는 장면인것 같고
자살한다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오지수 자신인 소라게와 계단 아래까지 피가 이어져 있는 장면으로 보아 자살은 아닌거 같으며
오지수와 규리가 도망가며 엔딩에서 (서울시내 모습이 나옴) 도망가서 숨음을 의미 또 엔딩에서 오지수를 의미하는 소라게가 점점 좁혀지는 장면을 보니 그 둘은 결국 경찰에 잡혀 벌을 받을것 같음
만약 도망간다고 해도 지수는 이미 굉장한 죄책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지수 규리 모두 잡히고 감옥이나 소년원을 가게되며 수사했던 경찰이 민희에게 말하며 도움을 줬던것처럼 그 둘의 잘 알아주지 못했던 상처를 담임도 함께 도와주며
발암 이였던 민희도 자기는 이실장처럼 너가 죽는것이 싫었다며 벌을 늬우치고 이런일을 다시는 하지 말라고 말하고 규리 지수의 인간 수업을 마무리했다 이렇게 끝났으면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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