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돈털리고 일다시시작해서 돈벌기시작할때
'수금받은 돈을 가방에 넣어다닌 것'
이게 한대맞은 곽기태 일진친구가 오지수 엿먹이려고 오나홀 사건 만들고 ->그걸 인권어쩌고 타파 하면서 서
민희가 나중에 실장님한테 오지수를 데리고 가게되는 떡밥이랑 사문반 쇼파밑에 아름이 위치추적기 떡밥까지 연결시켜 놓은건데
집이 아빠한테 또털릴거 불안하면
1. 집 비번을 바꾸던지
2. 아빠라 뭐어떤식으로든 집비번 알수있다고 치면 매일 수금일지랑 돈 보관하던 그 지하철 보관함에 넣으면 되는데
자기들이 1년넘게 안전하게 잘써오던 방식이니 숨길곳 찾을때 고려를 안할수가없음 저능아가 아니라면ㅇㅇ
심지어 가방은 1화 초반에 천사소녀 네티라고 반 애들 물건훔쳐가는 애 있는데 그걸 가방에숨긴다? ㅋㅋ
말도 안되는 억지 설정 원톱임
ㄹㅇ 존나 작위적임 가방 나올때부터 이거 털리겠에 뻔하더라
은행을 왜안가는지 노이해
큰돈 갑자기 들어오면 자금 출처 물어보니까 그런거아닌가
절대 못가지 학생이 큰돈 버는게 이상하잖아
꼭 은행 갈 필요가 있나 ㅠㅠ 인터넷 뱅킹도 있는데. 요즘 사람들 맞냐
확실히 뇌색남 캐릭터로 설정해놓고 발암이였음. 과반수가 이렇게 생각함.
원래 인간은 모순적이라고 생각함 지능이 높다고 해서 늘 합리적인 선택만 하지는 않는 걸 잘 보여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