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하는 새끼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이입하게 연출 하더니

청소년 성매매를 끝까지 파고드는 정의로운 경찰을 짜증나게 느껴지도록 연출하고

결국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평범하고 정직하고 모범적인 남자가 성매매를 한다는 뉘앙스로 끝맺고

성매매를 제공한 여자는 피해자처럼 꾸미고

현실에 절대 없는 여자 경찰이 활약하고 남자 경찰은 타성에 젖은 병신이고

뭔가 페미 스러운데 배규리 이상하게 끼워넣어서 페미 아닌 것 같고

근데 웃긴건 배규리는 여주인데도 사실 필요 없는 캐릭터고 

오히려 민희가 여주고

성매매 그것도 청소년이 알선하고 몸을 판다는 심각한 내용을

존나 이상하게 꼬고 또 꼬아서 보는 내내 저게 맞나? 지금 뭘 말하고자 하는건가? 불쾌하고 불편한 느낌 가득하게 만드네